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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강원문화재단 이사장
강금실

2020년 "지구와 인류"를 주제로 새단장한 정선포럼은 판데믹시대를 맞은 우리의 미래를 질문합니다.

지구환경 훼손과 석탄산업의 상징이었던 폐광지역 정선에서 개최하여 지구인류의 상생과 번영을 목적으로 하는 포럼의 진정성을 더했습니다. 특히 경제성장의 아젠다로 부상하는 그린뉴딜과 강원 녹색혁신의 바람인‘그리노베이션’을 다루고, 더 나아가 지구와 인류의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공동체의 꿈을 담았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강금실 드림


(주)비와이엔블랙야크 회장
강태선

기후 혼란이 세계의 모든 것을 변화시키도록 지켜만 볼 것인지 아니면 기후 재앙을 피하기 위해 경제의 모든 것을 변화시킬 것인지 지금 우리는 지금 엄중한 선택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그동안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은 비지니스보다 우선이 될 수 없고 기업 본연의 목적은 ‘이익 추구’라고 배워왔지만 이것으로는 더 이상 환경과 사업 모두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지속가능성’은 “나는 누구이고, 어떻게 살 것인가”처럼, 세상을 바라보는 가치관과 태도를 묻는 것과 같은 묵직한 화두가 되어야합니다. 현재 풍요로움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었던 것은 자본을 가진 기업이지만, 누구든 기존의 습관과 고정관념을 탈피한 ‘행동방식’으로 다른 이들이 가보지 못한 길, 경험하지 못한길을 가는 혁신가들이 되어 그 물결에 폭발력을 실어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포럼이 그 실마리를 찾되 기업, 정부, 소비자와 같은 기존 프레임을 벗어나 경계를 허물며 더 많은 혁신가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강태선 드림


환경재단 이사장
최 열

2018 평화올림픽을 개최한 정신을 이어받아 금년 정선포럼 2020을 개최합니다.

전 인류에게 큰 충격을 준 코로나바이러스도 자연 생태계 영역을 우리 인간이 침범함으로써 나타난 결과입니다.
숲과 강 호수와 바다가 있는 강원도, 석탄산업의 상징이었던 정선에서 기후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메카가 되기 위해 열심히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이번 정선 포럼에서는 세계적인 석학과 국내 전문가를 모시고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21세기는 환경과 문화의 세기입니다. 이제 함께 행동해서 지구 환경을 살려봅시다.

최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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